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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선가 스쳐지나가듯이 본 글귀 입니다.


검색해보니 문화다락방이란 프로의 오프닝 멘트였다고 하네요.


원문입니다.


"죽을만큼 좋아했던 사람과 모른채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인생은"



제가 약간은 각색을 해서 한번 써보았습니다.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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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wu (Yu Yongwoo)

My MBTI type is ENTP. (Of course I do not believe it 100%, but I want to do that) I use Node.js to develop the backend. I use Ubuntu Linux as my development environment, and I love Vim. I am interested in open source and are keen to contribute. I have a bachelor's degree in computer science from Catholic University and now a software engineer at Plating Inc., I spent about 5 years developing and learning, and I am still interested in software development and culture. Recently, I am interested in React, Serverless structure, Domain Design Driven. Sometimes I play drums in the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