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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선가 스쳐지나가듯이 본 글귀 입니다.


검색해보니 문화다락방이란 프로의 오프닝 멘트였다고 하네요.


원문입니다.


"죽을만큼 좋아했던 사람과 모른채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인생은"



제가 약간은 각색을 해서 한번 써보았습니다.


흐엉.




프로필사진

Yowu (Yu Yongwoo)

백엔드 개발 정점을 꿈꾸는 흔한 개발자입니다
우분투 데스크탑 개발 환경을 매우 선호합니다
최근에는 vscode에 vim 모드 올려서 쓰고 있습니다
개발용 키보드는 역시 해피해킹 프로2 무각입니다
락 밴드에서 드럼을 꽤나 오래 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