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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사고에 대해

  • 오늘은 개발이야기가 아닌 조금 더 비즈니스 적인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드러간 미디엄에서 가설사고 방법론으로 일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가설사고가 당최 뭐죠?

  • 내가 읽은 글을 작성한 팀에서는 '가설 사고'를 사용해 일한다고 합니다.
  • 가설사고 방법론은 보통 매우 고도화된 IT 기업에서나 활용했으나, 최근에는 IT외에 다양한 분야(ex. 화장품 등)에서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가설 설정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단계를 따릅니다.
    1. 목표 수립
    2. 가설 설정
    3. 전략 설정
    4. 실행
    5. 검증
    6. 가설 재설정

조금 더 상세히 알려달라.

  • 만약 플레이팅에 가설사고를 적용해 본다고 하면 다음과 같을 겁니다.
    • 목표 수립 : 전사 목표와 핵심 과제를 설정합니다
      • "매출 1천만 원 증가"
    • 가설 설정 : 팀에 쌓인 데이터를 토대로 가설을 설정합니다
      • "겨울이 되면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의 수요가 증가하니,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팔면 잘 될 것 같다."
    • 전략 설정 : 마찬가지로 데이터에 근거해 전략을 설정합니다
      • "일반적인 따뜻한 국물 음식과의 차별화를 위해 보양식 재료 중 인지도가 높은 굴을 넣는다."
    • 실행 : KPI를 세팅해 전략을 실행합니다
      • "마케팅 비용 1백만원으로 매출 1천만 원 달성."
    • 검증 :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합니다.
      • "반응률을 봣을 때 따뜻한 국물 음식의 수요는 큰 것으로 보이나, 소비자들은 보양식 재료보다 국물의 맛을 더 중요시함."
    • 가설 재설정 : 가설을 재설정합니다.
      • "국물의 맛을 더 좋게 하면 따뜻한 국물 음식의 판매가 증진될 것이다."

마무리

  • 저는 아직 비즈니스와는 거리가 좀 있는 사람이라 위의 내용이 가설사고에 대해 정확히 맞는 내용이고, 적절한 예를 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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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wu (Yu Yongwoo)

My MBTI type is ENTP. (Of course I do not believe it 100%, but I want to do that) I use Node.js to develop the backend. I use Ubuntu Linux as my development environment, and I love Vim. I am interested in open source and are keen to contribute. I have a bachelor's degree in computer science from Catholic University and now a software engineer at Plating Inc., I spent about 5 years developing and learning, and I am still interested in software development and culture. Recently, I am interested in React, Serverless structure, Domain Design Driven. Sometimes I play drums in the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