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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체 소스에서 매 월 발생했던 이슈나, 이전 이슈, 흥미로운 글, 포스트 등 온갖 잡다한 글을 모아둔 월간 아카이브 입니다.

황후순님의 IT 회사 탐방기

  • 황후순님의 싱가포르 IT 회사 (페이스북, 위워크, 그랩), 국내 IT 회사 (네이버, 우아한 형제들, 삼성 SDS, 셈웨어, 데일리 인텔리전스, 더 루프, 인프런, 오마이랩, 코더블) 방문기
  • 나도 백수 때 해볼껄!

스타트업 피플이라면 알아야 할 스톡옵션의 모든 것

  • 월급 대신 스톡 옵션을 주겠다고 하면 고민 좀 해보자

React를 Vue.js보다 선호하는 이유

  • 요약
    • TypeScript 지원 Coverage
    • 컴포넌트 지원 복잡도
    • 오픈소스 생태계
  • 요약 2 (본문 출처)
    • React에는 Vue.js에 비해 매직이 덜하다. Vue.js는 사용자에게 쉽게 느껴지는 API를 제공하기 위해 라이브러리가 직접 헤비 리프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
    • React는 Vue.js에 비해 플레인 자바스크립트에 더 가깝다. 새로운 문법 내지는 컨벤션을 정의하는 대신 자바스크립트의 그것을 활용하는데 무리가 없다면 그리 한다.
    • React는 Vue.js에 비해 사용자 및 사용처에 대해 더 적은 가정을 하고, 가장 핵심적인 기능(선언전 UI 렌더링)과 관련된 부분만 코어에 포함한다.

"워라밸은 틀렸다.. 일과 삶은 하나"

  • 어느정도 걸러들어야할 필요성 있는 글.
  • 동의하는 부분은 있지만 명확하게는 '회사'와 '개인'을 구분해야된다.

주인의식은 주인만 갖는 거다

  • 일명 '회사의 주인이 되어라!' 등과 같은 마인드에 대한 일갈 글
  • 가끔 '스타트업 마인드' 를 같은 의미로 쓰는 사람들이 있다.
  •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내가 가진 기술과 경험 서비스를 회사에 제공하고 보수를 받는다로 심플하게 생각하면 속 편하다.

한상곤님의 2017년 회고

  • 존경 개발자 리스트 상위에 랭크되어 계신 한상곤님의 2017년 회고
  • 결혼 축하드립니다.
  • 정말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 든다.

소울부스터 개발 후기

  • 여성 맞춤형 속옷 솔루션 스타트업 소울부스터의 개발 후기
  • 고민과 시행착오에 대한 기록은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지만
  • 특정 기술 사용 배경에서 "~은 쉽고 실용적이며 생산성이 좋다. 생태계가 활발하여 좋은 도구도 많으며, 다양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라는 구문이 있는데 과연 왠만한 메이저 언어는 ~에 대입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다만 뒤에 데이터에 대한 욕심이 있다는 구문이 있다는 부분이 있으니 나의 과도한 비판적 시각일 수도 있다.

페이스북 댓글을 utterances로 교체했습니다

  • 블로그나 개인 페이지에 Github 와 연동되는 댓글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방법
  • 너무 매력적이라 당장에라도 달고 싶지만 내 블로그는 워낙 잡식 블로그라 달았다간 접근 장벽이 생길 것 같아 그저 미루는 중
  • Only 기술 블로그라면 매우 적합할 듯 하다.

경남지사 예비후보자, “엔씨소프트 본사를 창원으로 이전시키겠다”

  • 어리둥절

개발자에게 좋은 회사란?

  • 원글 출처는 국민대학교 이민석 교수님의 포스트
  • 정말 이상향에 가꾸운 항목들이 나열되어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 나열된 모든 항목들이 충족되는 회사면 정말 좋겠지만 그러지 못했다면 중요한 것은 '그러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 회사나 개발 조직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나?' 다. 이건 이번 이직 때 나에게 영향을 크게 준 부분이기도 하다.
  • 물론 노력하고 있다고 말만 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이거 참 거르기 어렵다. 하지만 아는 개발자도 늘어나도, 짬도 차고 있고, 다양한 루트에서 들어오는 다양한 정보들을 접하다보면 대충 감이 오게된다.

박성철님의 '비즈니스와 개발자' 에 대한 페이스북 포스트

  • 일부 회사들을 보면 비즈니스와 개발과의 관계가 마치 갑-을 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비생산적인 모습이라 생각한다.
  • 그래서 나는 개발자들도 비즈니스나 사업 방향,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영향력을 행사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 개발이 비즈니스에 어느정도 휘둘릴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끌려가서도 안된다. 적절한 밀당이 필요하다고 생각.

5 Basic REST API Design Guidelines

  • 좋은 REST API 를 만들기 위한 5가지 기본적인 내용
  • 도메인(리소스)에 접근 할 수 있는 적절한 이름
  • 네이밍 컨벤션 통일
    • 카멜 케이스가 좋으니, 스네이크가 좋으니 말이 많지만 다 필요없고, 반드시 팀 내에서는 공통된 네이밍 컨벤션을 사용하고 (모든 개발 조직이 다 통일되면 가장 좋겠지만) 절대 여러 네이밍 컨벤션을 혼재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 다음과 같은 경우가 닥치면 정말 나는 이걸 어떻게 해소할지 고뇌에 빠지게 됨.
      • const orderId = MySqlResponseRow.order_id;
      • const orderId = HttpRequestStringQuery.order_id;
  • 등 HTTP Method, Headers 에 대한 내용이 있음

기획자의 페르소나

  • 야놀자 기획자이자 이모 미니티님의 포스트
  • 솔직히 나도 지금 회사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기획자의 필요성에 대해 항상 의문을 던지던 놈이다. 아마 작은 규모의 회사에만 몸담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 지금은 생각이 바뀐게, 기획자분들의 노고로 개발자의 업무가 굉장히 수월해진다는 것을 몸소 깨닫고 있다. 부서간 커뮤니케이션, 일정 조율, 프로젝트 테스크 선정 등 정말 많은 병목 지점을 해소해주는 포지션이다.
  • 근데 이건 사실 동양인 혹은 한국인 종특도 어느정도 한 몫하지 않나 생각한다.
    • 이상하게 사람들은 자기 의견을 잘 얘기안함
    • 이상하게 사람들은 의문 사항이나 개겨야하는 포인트에서도 잘 안개김
    • 이상하게 사람들은 수동적인 영향이 강함
    • 기획자분들이 이 수동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무지하게 고생함
    • 근데 요즘 나를 보고 있자니 왜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변하는지 알 것도 같다.. 그냥 못 넘어가는 성격이라 큰일
  • 언제나 기획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드로이드 팀원에게 약 주입하기

  • 야놀자 안드로이드 개발자 플루님의 9XD 발표자료
  • 팀 능력치 향상, 코드/기술 개선 등 다양한 얘기가 담겨있다.

Building a kickass junior resume

  • 주니어 개발자 이력서를 잘 써보자 (영어 주의)
  • 내용 좋다. 이대로만 따라서 써도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이력서 작성이 가능할 듯

왜 가장 유능한 젊은이들이 회사를 그만두는 걸까?

  • 이거 한 줄이 가장 크다.
    • "영리한 기업들은 젊은 노동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그것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직원이 머무르는 기간을 최대한으로 늘리는 대신 직원의 성장과 직원들이 가져올 수 있는 영향과 결과를 최대화할 것이다. 그리하여 조직을 장기적으로 보다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인재의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낼 것이다."
  • 요즘 친구들은 회사가 나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느끼거나. 성장하지 못한다고 느끼거나, 더 이상 기대가 없어지면 바로 눈 돌리게 된다. 회사가 항상 신중하게 인재를 관리해야한는 이유다.

부족한 나를 기록하기

  • 트레바리 CTO, 스타 개발자 정원희님의 포스트
  • 가끔씩 읽게되는 원희님의 글을 보고 있으면 정말 끊임 없이 스스로에 대해 성찰하시는 분이라는 느낌이 든다. 나 같은 놈이랑 비교하면 이미 천상계에서 놀고 계시는 분이다.
  • 글의 문체나 구성 역시 보고 있자면 감탄을 자아내게한다. 나같이 뇌 안거치고 척수에서 나오는대로 써재끼는 삼류놈이랑 수준이 다르다.
  • 이런 부족한 부분은 정말 나도 배워야하는 부분인데

레진코믹스의 대표작! <레바툰> 읭읭이 납작쿠션 4종!

  • 아 이건 진짜 사야되는데, 계속 고민된다. 질러? 말아? 질러?
  • 6일 남았다.

카카오, 올챙이(Tadpole Hub) 사태

올챙이(TadpoleHub)로 타임라인이 아주 따끈따끈한데, 개인적인 생각을 풀어보자면


1. LGPL 라이센스 상 법률적인 문제는 없을 것이다.

2. 하지만 카카오는 원작자인 조현종님에게 '자사가 커스터마이징한 올챙이'를 '유지보수' 해달라고 한 점이 옳은가? 올챙이 엔터프라이즈 버전이 멀쩡하게 나와있는데도 말이다.

3. 카카오는 자사가 커스터마이즈한 올챙이를 '개구리'라는 이름으로 바꿔서 홍보를 해도 되었는가?

4. 그렇다고 카카오가 올챙이 오픈소스에 무언가 기여한 바가 있는가?

5. 만약 모든 것이 문제가 없더라고 하더라도 조현종님이 카카오에 여러 피드백을 던졌을 때 카카오의 반응이 정당했는가?

6. 이 일이 결과적으로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에 좋은 선례가 될 것인가. 나쁜 선례가 될 것인가.


단순하게 라이센스 상 문제가 있다 없다식의 Boolean한 얘기보다는 개인 오픈 소스 개발자와 거대 기업의 관계를 깊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Announcing TypeScript 2.8

  • TypeScript 2.8 에서 바뀐 점
  • Conditional types 라는 친구가 추가된다는데 어떻게 써먹어야 되는건지 감이 안온다.
  • 2달 정도 본격적으로 써본 느낌은 TypeScript 이거 물건이다!

일 잘하는 방법 하나 - 탁월한 질문하기

  • 트레바리 CTO, 스타 개발자 정원희님의 포스트
  • 나름 이렇게 한다고 노력 중에는 있지만 내가 질문을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 가끔 시간적인 효율이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고민 없이 직구 들어가야할 때가 있긴 하다.

SVP

  • 신박한 기술이다. 모종의 기술을 사용하여 낮은 프레임의 동영상을 60fps 로 변환시킨다.
  • 적용해보니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무료, 유료가 구분되어 있는데 나는 Plex Media Server 를 매우 잘 쓰고 있는 사용자라 진지하게 유료 버전을 구매 고려 중이다.

개발자의 평생공부

  • 임백준 IT 칼럼리스트님의 칼럼
  • "그래서 실력은 지식의 총합이 아니다. 고통의 총합이다."

개발자의 기록 보관소 - TypeScript

  • TypeScript 에 대한 기본기가 잘 정리되어있다.

서장훈의 현실적인 조언

  • 동영상
  • 그 서장훈 맞다.
  • "즐겨서 뭘 이뤄낼 수 있는건 단연코 없다고 생각한다."
  • "그런데 무책임 하게 뭐 노력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못 따라간다. 이거 완전 뻥이에요."
  • "즐겨서 되는거 없습니다. 즐기는 방법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정말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에 너무 매일 뛰고 그렇게 힘들게 농구하면 3키로씩은 빠지거든요. 이게 즐겁다? 가식이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냉정해지세요."

동적 쿼리 만들때 where 1=1 쓰면 안되는 이유에 대하여..

  • 몇 년 지난 글이지만 흥미롭게 읽고, 자바 개발자와 얘기했던 주제
  • 이 글을 재발굴한 개발자님의 의견은 '개발자가 String 처리를 못해서 where 1=1 을 쓴다? 에바참치다.'
  • 나와 얘기를 나눈 자바 개발자의 의견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오랜 기간 내려온 관습과 팀 컨벤션을 무시할 수도 없다. DELETE 구문 where 1=1 위험성을 얘기하는 건 우릴 너무 무시하는건가?'
  • 흠...터레스팅..

회사에서 발견할 수 있는 50가지 유형의 사람들 대정리

  • 남들 눈엔 내가 몇 번 유형의 사람일까..?!

구글, `레드햇` 인수설…그린 사업총괄 "대형 M&A 준비중"

  • 정말 이게 성사된다면 정말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친구들이 AWS, Azure에 대항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든다.
  • 근데 나는 서버에 레드햇 계열 안쓴지 몇 년이나 된 듯. 레드햇에서 apt 명령어 대응이 뭐더라.. 기억도 안나네..
  • 레드햇은 유지보스 라이센스가 정말 강력한 친구라고 생각되고, 역량 된다면 우분투 친구들 정말 잘 쓸 수 있다고 생각함.
  • 물론 구글이 레드햇 하나만 보고 인수할려고 하는건 아니겠지만

8년 끈 세기의 '자바 전쟁', 구글이 오라클에 패하다..안드로이드 생태계 흔들

  • 와 이게 이렇게 끝나나?
  • 구글이 줘터지고만 있지는 않겠지만 SNS 상에서 이거에 대한 의견이 팽배하다.
    • 구글이 자바 버리고 코틀린, 고랭으로 넘어가는 명분이 충족되었다.
    • 재판은 오라클이 이겼지만 실질적인 승자는 구글이다. 구글은 이미 어마어마한 수익과 플랫폼 장악력을 마련했다.
    • 다음 관전포인트는 안드로이드 가져다가 쓴 제조사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 JAVA를 가져다가 안드로이드로 떼 돈번 구글한테 소송 건 오라클의 명분이 당연하기는 하다.
    • 오라클을 응원하자니 뭔가 열 받고, 구글을 응원하자니 소스코드 저작권 때문에 뭔가 찝찝하다.
  • 오라클은 법무회사가 분명하다.

3번째 직장에 오기까지 - 3. 첫 직장, 첫번째 이직

  • 개발자 조졸두(이동욱)님의 SI 회사에서 서비스 회사로의 이직기
  • 연봉 측정 팁, 코딩 테스트 팁도 있음
  • 그래서 어느 회사 가신건지 넘나 궁금 ㅜㅜ

이 버그는 개발한 너의 잘못이야?

  • "버그 없는 서비스는 없다."
  • 버그 발생시킨 놈을 조지는게 아니라 이 버그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왜 사람을 조질려고 하냐. 상황을 해결하려 해야지
  • 이건 비단 버그 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도 적용 할 수 있다.

제로 스펙에 가까웠던 듣보잡 개발자의 유명 IT 기업 도전기 - 참석 후기

  • 고등학생 때는 문과, 대학교 졸업 후에는 제로 스펙에 가까웠던 개발자의 카카오 입사 도전기
  • 10년차 개발자의 인터뷰 경험담과 조언
  • 학습 방법에 대해서는 나의 방법과 매우 비슷해서 큰 공감
    • 노가다로 일단 삽질 시작 → Hello World 출력 → 뭐를 일단 만들어봄 → 서비스 런칭
    • 나는 서비스 런칭으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문제점을 개선해서 다른 프로젝트를 만들어 봄

깃허브(GitHub)로 취업하기

  • 이력서에 깃허브 주소 넣기 전에 포스트 하단의 체크리스트는 한번 보면 정말 좋겠다.
  • 가끔 README.md 만 있는 깃허브 주소가 적힌 이력서를 보면 심각한 내적 갈등이 생김
  • 근데 깃허브는 진짜 페북이나 트위터처럼 '내가 해봐야지!'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그냥 자꾸 뭘 하다보면 뭐가 쌓이는 거 같다..

내 코드를 자동으로 리뷰해준다면? (by sonarQube)

  • 비슷한 서비스 몇 개 있었던 거 같은데 이름은 기억이 안남
  • Github Hook -> Jenkins -> SonaQube 로 연결되는 pipeline 은 매력적으로 보인다.
  • Community Edition 은 무료이니 나중에 개인 프로젝트 하게 되면 적용시켜봐야겠다.

변수명 지어주는 사이트

  • 아..! 신박하다. 심지어 몇 개 돌려봤는데 납득할 만한 변수명이 떨어진다. 북마크로 ㄱㄱ

변수명 지어주는 사이트 스크린샷'오늘의 숙소 정보' 라는 키워드를 변수명 지어주는 사이트에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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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wu (Yu Yongwoo)

백엔드 개발 정점을 꿈꾸는 흔한 개발자입니다
우분투 데스크탑 개발 환경을 매우 선호합니다
최근에는 vscode에 vim 모드 올려서 쓰고 있습니다
개발용 키보드는 역시 해피해킹 프로2 무각입니다
락 밴드에서 드럼을 꽤나 오래 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