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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트는 개인이 가톨릭대 축제의 현장을 스냅샷 형태로 찍은 것이며, 특정 단체나 특정인을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사진은 시간 순서와 상관 없이 나열 되어있습니다.


▲ 지난 9월 24~26 총 3일간 가톨릭대학교 축제 아우름제가 "쉬는시간" 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었습니다.


▲ 정문입니다. 교문 안으로 벌써부터 축제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천막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알고지내는 여러 후배님들이 여러 물품과 음식을 판매 중입니다. 자리도 굉장히 좋네요.


▲ 그들의 닭꼬치는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 그들이 파는 패션물품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가죽 팔찌는 2개(3500원)나 샀다는...


▲ 단지 축제용 천막이 들어섰을 뿐인데도 느낌이 굉장히 달라졌습니다.


▲ 가톨릭대로 유학이나 교환학생으로 온 친구들이 직접 판매하는 세계음식입니다.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취지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 국제관의 계단을 따라 올라오니 다른과 친구가 또 무언가를 팔고 있군요.


▲ 동대문에서 직접 떼와 판매하고 있답니다. 제 휴대폰 기종에 맞는 케이스는 없었지만 이쁜 케이스들은 많았습니다.


▲ 바로 옆 국제학사 입구 쪽에서는 가톨릭대 길거리 공연 동아리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네요.


▲ 으아아. 니콜스와 마리아관 사이의 길이 노점으로 가득 차버렸습니다.


▲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가버리는 길도 축제가 되니 정신없이 붐비는군요.


▲ 정식명칭 하늘동산. 우리에겐 스머프 동산입니다. 사물놀이 동아리 민맥에서 공연을 준비 중입니다.


▲ 덩기덕쿵더러러렄


▲ 스머프 동산 위에서는 야구 동아리의 행사도 진행 중입니다.


▲ 야구 동아리의 행사장에서 뒤를 돌았더니 학생회관 앞으로 해서 또 노점들이 주욱 늘어서 있습니다.


▲ 마치 제가 사진찍는 것을 보고 들이민 것처럼 자연스러운 광고입니다. 안사먹어서 죄송합니다.


▲ 저의 학부 컴퓨터정보공학부 입니다.


▲ 이번에도 허접한 캘리그라피로 재능기부를 했습니다. 내가 막 쓴 글씨가 티셔츠에 인쇄된다는 것. 참 뿌듯합니다. 덕분에 자몽맥주 한잔 공짜로 얻어먹었네요. (등짝! 등짝을 보자!)


▲ 미안해. 개인적으로 올해는 정통의 꼬치모듬이 너무 맛있었어. 하지만 우리 학부의 피카츄도 맛있었단다.


▲ 후배님들의 공세에 제 지갑은 버틸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 학생회관 안에서는 요리대회가 한창입니다. 시식을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식품영양학과일까요?


▲ 위 사진은 둘째날 입니다. 첫째날 낮에는 비가 왔고 둘째날에는 해가 쩅쨍.


▲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엄청난 기계까지 공수해 지나가던 행인의 근력을 테스트하기도 했습니다.


▲ 모바일 게임대회. 지나가다가 얼핏 봤는데, 이분 쿠키런 1900만점까지 가셨다는...


▲ 컴공에서 주최하는 사이버리그 결승전입니다. 올해는 리그오브레전드, 피파온라인3, 모두의마블 3가지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진은 피파온라인3 결승전. 햇빛때문에 좌측 선수 모니터를 우산으로 가리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팜플렛!


▲ 그렇다고 합니다.


▲ 니콜스관 건물안을 지나다니다가 어느 밴드의 공연 리허설 장면도 봤습니다. 락 화이팅


▲ 가톨릭대의 밤은 사람들을 대운동장으로 모여들게 만들죠.


▲ 가톨릭대 내에 있는 어느 인드밴드입니다. 이름이 무슨 여관이었던거 같았는데.. 처음 들어봤는데 의외로 음악이 엄청 좋아서 너무 깜놀.


▲ 대학교 축제의 밤은 역시 술과 학부 주도하의 주점이죠!(비싸긴 하지만...)


▲ 랄라스윗이라고 합니다.


▲ 어느정도 이름있는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자 슬금슬금 모여드는 사람들


▲ 하지만 전 주점에 있었습니다. 가끔 졸업한 선배들도 오셔서 크게 쏘고 가시고는 합니다.


▲ YDG 양동근! 털ㄴ업! 이 때 부터 저는 술도 안마셨지만 거의 미쳐있었습니다.


▲ 아아.. 윤도현 형님. 날 가져요. Rock will never die


▲ 전 사실 YB 덕후였었습니다. YB는 2011년 새내기배움터에도 왔었는데, 그 때부터 너무 팬. 마지막 YB의 공연이 끝나고 사회대의 명물 클럽이 개장!


▲ 이번에는 별로 흥미가 없어 금방 나왔지만 가톨릭대 축제 클럽은 나름 핫플레이스 입니다. 특별히 동영상으로 준비해봤습니다. 클럽 마저 폐장하고 나면 가야하는 사람은 가고 이젠 정말 남는 사람들만 남는 시간이 오고 말죠.


▲ 둘째날 모든 공연이 끝나고 오전 1시즈음 모든 무대를 철수 중인 장면입니다. 셋째날은 사실상 쉬는 날이니 실제 축제는 이틀간입니다. 이렇게 2014년의 가톨릭대학교 아우름제가 끝나버렸습니다.. 이젠 중간고사를 준비합니다. ㅜㅜ



프로필사진

Yowu (Yu Yongwoo)

백엔드 개발 정점을 꿈꾸는 흔한 개발자입니다
우분투 데스크탑 개발 환경을 매우 선호합니다
최근에는 vscode에 vim 모드 올려서 쓰고 있습니다
개발용 키보드는 역시 해피해킹 프로2 무각입니다
락 밴드에서 드럼을 꽤나 오래 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