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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수원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안구 쪽에 들르게 되었는데, 한우마을이란 곳이


그렇게 괜찮다면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한우 마을의 위치 입니다.





주변에 대중교통은 마땅히 없어서


그 점은 살짝 아쉽네요 ㅜㅜ


굳이 지하철을 타려면 1호선 성균관대역 쪽에서


버스를 알아봐야겠네요.



저는 차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한우마을 입구의 모습입니다.




평소에도 이벤트 같은 것을 많이 하나봅니다.


제가 갔을 떄도 설날맞이 한우를 몇프로 할인해서 팔고 있더군요.



내부의 모습입니다.


한우마을은 직판장의 성격을 가진 식당이라


한쪽에서는 정육장처럼 직접 고기를 썰고


한쪽에서는 이렇게 식당으로 영업합니다.


고향인 안동에서는 자주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수원에서 볼 줄이야 ㅜㅜ




메뉴판 입니다.


가격은 보통 수준인 것 같네여


갈비탕을 먹으러 왔는데


갈비탕 원산지가 국산 + 미국산이네요 ㅜㅜ




갈비탕입니다.


식당 내부 들어왔을 때 확실히 사람이 많긴 많았는데


점심즈음이라 그런지 갈비탕을 많이 먹더군요.



확실히 여태껏 먹어본 오만가지 갈비탕 중에서도


분명히 괜찮은 맛입니다.


질기지도 않고, 뼈에서 잘 떨어지고


그리고 고기의 양도 8000원짜리 갈비탕 치고는 괜찮았습니다.


갈비탕을 시키면 밥 한공기는 따라나옵니다.


(귀차나서 사진 많이는 못찍겠다능 ㅜㅜ)






계산하고 나오면서 찍은 바로옆 정육점 같은 곳입니다.


아마 여기서 고기를 먹어보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사서 갈 수 있는 시스템인 듯합니다.


확실히 요새 정육점만으로 수입내기는 어려우니깐


이런 직판장+식당 형태의 식당이 많은 듯 합니다.


다음번에 올 일 있으면 구이를 먹어봐야 겠습니다.



포스팅 끄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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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wu (Yu Yongwoo)

백엔드 개발 정점을 꿈꾸는 흔한 개발자입니다
우분투 데스크탑 개발 환경을 매우 선호합니다
최근에는 vscode에 vim 모드 올려서 쓰고 있습니다
개발용 키보드는 역시 해피해킹 프로2 무각입니다
락 밴드에서 드럼을 꽤나 오래 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