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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트는 대가성 포스트가 아닌 순수 개인 포스팅을 밝힙니다.





(십만년만의 포스팅..)

약 1년 반간 무난하게 쓰던 베가 번들 이어폰이 단선되어 한쪽이 들리지 않는 관계로

예전부터 눈여겨봤던 필립스 피델리오 S2를 구매했습니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약 10만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내용물은 품질 보증서, 이어폰, 이어폰 파우치, 이어캡(폼2, 실리콘5) 입니다.



이어캡이 많이 들어있어서 그나마 가장 편한 녀석으로 골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작은 폼팁을 사용합니다.





이어폰이 골드 & 검정 & 주황(?) 느낌이라 끼고 다닐 때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생각보다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금색은 이어폰 착용하면 티도 안나네요.



파우치에는 이어폰이 충분히 들어갈만한 공간과 추가 이어캡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플러그는 3.5mm 호환입니다.



특징이라고 합니다. 사실 막귀라 저런 자세한 것 까지는 관심없고 단지 넓은 해상도를 중시하는 편이라 저에게 잘 맞았나 봅니다.

그리고 저음이나 고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적당한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도 매력입니다.




추가 자세한 정보는 황금귀(골드이어스) S2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그나마 전문적으로 사양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불만이 없어 딱히 비판할 내용도 없네요 ㅜㅜ



프로필사진

Yowu (Yu Yongwoo)

그냥 지나가는 흔한 백엔드개발자423 느낌 입니다
우분투 데스크탑 개발 환경을 선호합니다
최근에는 vscode에 vim 모드 올려서 쓰고 있습니다
개발용 키보드는 역시 해피해킹 프로2 무각입니다
락 밴드에서 드럼을 꽤나 오래 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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